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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가 오르고 전셋값은 제한적…서울 전세가율 하락 지속
매매가 오르고 전셋값은 제한적…서울 전세가율 하락 지속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면서 전세가율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매매가와 전셋값 간 격차가 벌어지며 서울 전반의 전세가율은 최근 수년 사이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내려왔다. 27일 KB부동산 월간 주택 시계열 통계에 따르면 이달 서울 아파트 전세가율은 50.92%로 집계됐다. 지난 2023년 5월 이후 약 2년 8개월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전세가율은 주택 매매가격 대비 전셋값 비율을 의미한다. 자치구별로 보면 서초·송파·강동·마포·용산·성동·중·동작·양천구 등 9개 구의 전세가율이 구별 통계가 공개된 2013년 4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송파구의 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