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해보리는 생수 1L에 펌프 1회면 즉시 보리차가 완성되며 편해보리 400g 한 병으로 약 160병(1L 기준)의 보리차를 만들 수 있다. 100% 국산 유기농 보리를 엄선해 생산했으며 원재료 추출부터 포장까지 5중 필터링 공정을 통해 미세 불순물을 차단했다.
편해보리는 보리차를 직접 끓이고 식히는 번거로움이나 냉장 보관 시 자리 차지, 미세플라스틱 등 기존 차 음용 과정의 불편함을 해결했으며 무설탕, 무카페인으로 맹물’섭취가 어렵거나 커피 대체 음료를 찾는 소비자에게 추천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우승표 유유제약 e커머스본부장은 “제품명 편해보리는 ‘편하게 만들고, 편하게 마신다’는 제품 콘셉트와 함께 집에서 보리차를 끓이며 수고하던 주부들이 이 제품으로 한결 ‘편해진다’는 이중적 의미를 담아 유쾌하게 표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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