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에는 상품개발·언더라이팅·영업 등 암 관련 업무 담당 임직원 30명이 직접 참여해 암경험청년의 이야기를 듣고 창작 체험을 진행했다. 암 치료를 거쳐 '밀랍초 작가'로 활동 중인 암경험쳥년이 직접 자신의 회복 스토리를 전했으며 임직원들은 암경험청년과 함께 '응원 밀랍초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다.
한화생명은 지난 2023년부터 추진해 온 암경험청년 자립 지원 사업 'WE CARE'를 진행하고 있다. WE CARE는 암 치료 이후 사회 복귀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정서 회복·자립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밀랍초 체험 △공감 스토리 전시 △디지털 캠페인 등의 프로그램이 실시됐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앞으로도 암경험자와 가족들이 실제 삶의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 더욱 깊이 연결된 보험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보운의 강철부대] 해저케이블 경쟁의 진짜 진입장벽…기술 아닌 선박](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06/20260206160122963538_388_136.jpg)
![[방예준의 캐치 보카] 교통비 환급 모두의 카드·K-패스 전국으로 확대...카드 혜택·보험 상품도 운영 중](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06/20260206140336471222_388_136.jpg)
![[안서희의 라이프 리포트] 조용히 커지는 간암 위험…비만·지방간이 새 주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06/20260206093901364960_388_136.jpg)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BMW 전동화·제어장치 리콜…기아·포르쉐 무상수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06/20260206084738970490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