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NH농협생명·손보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명예퇴직자 접수를 개시했다. 퇴직 시점은 올해 말이다.
퇴직 신청 대상자는 10년 이상 근무한 일반 직원 중 40세 이상이다. 퇴직자에게는 퇴직 당시 월 평균 임금의 20개월분을 퇴직금으로 지급한다.
또한 올해 56세(1969년 출생) 직원들에게는 퇴직 당시 월 평균 임금의 28개월치를 퇴직금으로 지급한다.
현재까지 NH농협금융지주 계열사 중 명예퇴직자 모집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진 금융사는 △NH농협은행 △NH농협생명 △NH농협손보다. NH농협은행 소속인 NH농협카드도 희망퇴직을 함께 실시하고 있다.
NH농협금융 계열 3사가 퇴직자 모집에 나선 만큼 NH투자증권·NH농협캐피탈 등 타 계열사도 희망퇴직을 실시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현장] 강동한 넷플릭스 VP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겠다…넷플릭스, 2026년 비전 발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21/20260121120452596075_388_136.jpg)

![[SWOT 난제분석] 실적은 최고, 변수는 ELS…양종희號 KB금융의 질적 전환 시험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20/20260120123134890222_388_136.jpg)

![[SWOT 난제분석] 현대해상 지난해 손익 하락세...영업 체력·자본 강화 전망에 성장 전환 가능성](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20/20260120110416595732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