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싱안맹=신화통신) 최근 수년간 네이멍구(內蒙古)자치구 싱안(興安)맹의 바옌후수(巴彥呼舒)제6중학교는 현지 국가급 무형문화유산인 투스예투(圖什業圖) 자수(멍구족 자수)에 관한 수업과 동아리를 개설했다. 이를 통해 교내 문화생활을 다양화하는 동시 무형문화유산의 매력을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미술 교사이자 무형문화유산 전승자(왼쪽 넷째)가 26일 학생들에게 자수를 가르치고 있다. 2025.9.27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지다혜의 금은보화] 실시간 송금·수취수수료 면제…인뱅 3사, 해외송금 혁신 가속](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1/20260211150259811419_388_136.jpg)
![[안서희의 라이프 리포트] 깊은 잠이 사라졌다? 불면증 원인과 치료의 모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3/20260213103247236525_388_136.jpg)
![[視線] 6,000억 원의 독배가 된 올림픽 중계권, 승자의 저주인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4/20260214081513276488_388_136.png)
![[류청빛의 요즘IT] 장르적 유사성 문제…게임 흥행 공식과 모방의 경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3/20260213111825540250_388_136.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