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방송으로 활력 불어넣는 中 스자좡 청년화훼기지 (58초)
허베이(河北)성 스자좡(石家莊)시 다잉(大營)촌의 청년화훼기지. 한 진행자가 휴대전화로 눈앞에 펼쳐진 화훼를 소개하고 있다. '10월 1일' 국경절 연휴가 다가오자 기지는 판매 성수기를 맞이했다. 이곳에선 실시간으로 꽃의 생장 상태를 보여주고, 온라인으로 문의를 해결하는 등 직관적인 상호작용 판매 방식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온 많은 고객을 성공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오늘날 라이브 방송은 청년화훼기지의 시장 확장과 판매 증대를 위한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과거 조용했던 '꽃밭 비닐하우스'가 '클라우드 꽃시장'으로 변신해 전통 농업에 새로운 발전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신화통신 CNC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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