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버거 단품 및 세트 19종은 200원, 사이드 단품 19종은 100원 각각 상향된다.
노브랜드 버거의 가성비 대표 상품인 그릴드 불고기와 갈릭앤갈릭은 단품 3000원대와 세트 5000원대에 이용이 가능하다.
음료 메뉴 12종은 가격을 동결해 고객 부담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노브랜드 버거 운영에 소요되는 각종 직·간접 비용 상승이 지속적으로 누적됨에 따라 가격 조정을 진행하게 됐다”며 “신메뉴 개발과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 만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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