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업계에 따르면 빙그레의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131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1조4630억원, 103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9%, 19.7% 늘었다.
빙그레 관계자는 “경기침체로 인한 소비 둔화에도 불구하고 미국, 중국, 베트남 등 주력 국가들의 수출 증가와 수익성 중심 제품 구성 확대 등의 노력으로 견조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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