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충칭=신화통신) '제5회 향촌예술제'가 29일 충칭(重慶)시 비산(璧山)구 치탕(七塘)진에서 개막했다. 이는 충칭의 '2025년 중국 농민 풍수절'의 시리즈 행사 중 하나다. 매해 풍수절 기간마다 평균 5만 명(연인원) 이상이 치탕진을 방문해 농산품 판매, 식음료·숙박, 레저·체험 등으로 800만 위안(약 15억원)이 넘는 매출이 발생한다. 이날 향촌예술제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남기는 관광객들. 2025.9.29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현장] 강동한 넷플릭스 VP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겠다…넷플릭스, 2026년 비전 발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21/20260121120452596075_388_136.jpg)

![[SWOT 난제분석] 실적은 최고, 변수는 ELS…양종희號 KB금융의 질적 전환 시험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20/20260120123134890222_388_136.jpg)

![[SWOT 난제분석] 현대해상 지난해 손익 하락세...영업 체력·자본 강화 전망에 성장 전환 가능성](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20/20260120110416595732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