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파파존스에 따르면 지난해 수퍼 파파스의 판매량은 559만 판 이상으로 하루 평균 판매량은 1만5300여 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영업시간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2.59초당 1판씩 판매된 셈이다.
시그니처 메뉴인 수퍼 파파스는 72시간 저온 숙성한 도우에 토마토 소스, 고기, 채소, 치즈 등의 토핑이 조화를 이룬다.
파파존스 관계자는 “파파존스만의 차별화된 메뉴 개발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새로운 경험과 만족을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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