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거점 조성을 위한 혁신지구 후보지 3곳, 역사·산업·문화 등 지역 자산을 활용한 지역특화 대상 6곳, 소규모 사업을 신속히 시행하는 인정사업 대상 3곳 등이다.
인천 계양구는 작전역 일대 도로 공간을 입체복합화해 교통 환승 거점과 주거산업 복합 거점으로 개발할 수 있는 점을 인정받아 혁신지구 후보지로 선정됐다.
제주해녀 항쟁터 부지를 지역문화 관광거점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은 제주도 제주시와 빛 테마파크와 가은선 철로변 경관을 빛으로 특화할 계획인 문경시 가은읍 등은 지역특화 사업지로 선정됐다.
충북 음성군 감곡면, 강원 양양군 양양읍 등은 행정복지센터와 마을회관 등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기능을 효과적으로 계획해 도시재생 인정사업 대상지가 됐다.
선정된 도시재생사업 신규 사업지에는 국비 1030억 원과 지방비 1710억 원 등 3218억원이 투입돼 주민 공동이용시설 13개, 창업지원공간 5개가 조성된다.
국토부는 사업 기간 노후주택 수리와 빈 점포 철거 및 리모델링 등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기대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아령의 주말 장바구니] 대형마트 초특가 맞불…제철 먹거리·홈파티 수요 공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1/28/20251128102353849464_388_136.jpg)
![[지다혜의 금은보화] 카뱅·토뱅은 이체·2세 예측, 우리·신한은 상담·창구…은행권 AI 전쟁 확산](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1/28/20251128113301822070_388_136.jpg)





![[5대 제약사 톺아보기②] 종근당, 궁본약방에서 글로벌 기술수출 기업으로…제2 도약기 맞은 84년의 성장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5/11/28/20251128153616816955_388_13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