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증권가에서는 지정학적 충돌로 일부 투자 심리가 위축될 수 있지만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주가가 단기 조정을 받을 경우 개인 투자자들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지수 하단이 일정 부분 지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여기에다 중간선거 등 미국의 정치 일정을 고려할 때 이번 사태가 장기화할 가능성이 크지 않을 것이란 전망도 있다.
이경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미국이 주말에 공격에 나선 데에는 금융시장 충격을 최소화하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미국 역시 중간선거를 앞두고 있어 갈등을 장기화하기는 부담스럽기 때문에 단기 변동성에 그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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