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휴온스그룹 임직원과 유관기관, 지역사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축사 영상과 샌드아트 공연을 통해 그간의 발자취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비전 선포식에서는 휴온스그룹의 철학인 ‘인류 건강을 위한 의학적 해결책 제시'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송수영 휴온스글로벌 대표는 △R&D 중심의 미래 성장기반 강화 △글로벌 수준의 조직문화 구축 △지속 가능한 ESG 경영 등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윤성태 휴온스그룹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60년간 굴곡도 있었지만 임직원들의 노력과 열정, 고객과 사회의 신뢰가 모여 지금의 휴온스그룹이 탄생했다”며 “앞으로 다가올 60년은 글로벌 혁신 기업으로 성장하는 시기가 될 것”고 말했다.
한편 현재 휴온스그룹은 지주사인 휴온스글로벌을 거점으로 의약품, 의료기기, 에스테틱, 건강기능식품 사업 등을 아우르는 총 13개 계열사로 확장하며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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