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어로 '여왕'이라는 뜻을 가진 '바실리사'는 그리스의 청정 자연에서 얻은 최고급 원료로 명성을 쌓아왔다. 특히 희귀 식물에서 채취하는 타임 허니와 소나무 꿀 등은 그 독특한 풍미와 영양으로 전 세계 미식가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6일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핵심 제품은 '수액꿀'로 '먹는 링거', '면역 끝판왕'이라 불리며, 천연 감로꿀과 로열젤리를 최적으로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관계자는 "바실리사는 단순한 꿀이 아니라 건강을 디자인하는 럭셔리 건강식품"이라며 "감로꿀은 미네랄과 폴리페놀이 풍부하며, 일반 꽃꿀보다 당도와 포도당 함량이 낮아 혈당 관리에 신경 쓰는 소비자들도 비교적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고 살명했다. 또한 "면역력 증진과 활력 충전에 도움을 주는 로열젤리가 더해져 하루 한 스푼만으로도 바쁜 현대인들의 건강 밸런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강조했다.
최근 건강과 웰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천연 성분을 활용한 프리미엄 건강식품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바실리사 수액꿀이 과거의 완판 신화를 재현하며 소비자들의 마음을 다시 사로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바실리사 수액꿀은 오는 9일(수) 오전 10시 25분, CJ오쇼핑을 통해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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