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은 오는 10일 발행 예정인 2년(90-1회차) 및 3년 만기(90-2회차) 회사채 발행에 앞서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총 1조2780억원(2년물 5700억원, 3년물 7080억원)이 모였다. 이는 최초 신고액 대비 10배 이상이다.
우호적인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유안타증권은 기존 신고 금액에서 각각 500억원, 300억원을 증액해 2년·3년물 각각 1000억원씩 총 2000억원을 발행하기로 했다.
금리 수준은 개별 민간채권평가사 대비 △2년물 -16bp △3년물 -26bp 수준이다. 유안타증권 관계자는 "올해 회사채 발행한 증권사 중 가장 우호적인 수준의 발행 스프레드"라고 설명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BMW 전동화·제어장치 리콜…기아·포르쉐 무상수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06/20260206084738970490_388_136.jpg)

![[지다혜의 금은보화] 통신비 부담 고민이라면…우리은행 알뜰폰으로 할인받으세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06/20260206101437285173_388_136.jpg)

![[류청빛의 요즘IT] 서비스는 같은데 요금은 제각각…앱과 웹 사이의 가격 격차](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06/20260206150929687220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