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는 전국 주요 교통 요지, 관광지, 번화가 등을 중심으로 5G·LTE 기지국 용량을 증설하고 고속도로 정체 구간, 주요 서비스(에이닷 등)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 설 당일(29일) 트래픽은 평시 대비 15% 증가가 예상되며 가족 단위 이동 증가를 고려, 고속도로, 국도, 성묘지, 리조트 등 통신 인프라 점검도 마쳤다.
또한 1월 25일부터 30일까지 6일간 영상통화 무료 제공, 해외 로밍 집중 관리, 디도스 공격 및 스미싱 범죄 예방을 위한 24시간 보안 모니터링도 실시한다.
윤형식 SKT 인프라운용본부장은 “긴 설 연휴 동안 고객들이 통신 서비스를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통신 품질 관리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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