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증권은 금리인하 기조와 더불어 지역 경제도 침체되면서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금융사에게 투자전략을 제공하고자 세미나를 기획했다.
세미나에는 해당 지역의 약 60개 금융사와 일반 법인 자금운용 담당자가 참석했다. 실무 역량에 도움이 되는 전문 지식과 2025 투자 전략에 대한 전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1부는 김지영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부장이 '2025 금융시장 전망'을, 2부는 이주원 교보악사자산운용 팀장이 '삼성전자 투자 전망 및 채권 운용 전략'을, 3부는 김태훈 교보증권 IPS(투자상품서비스)본부 파트장이 '채권을 통한 법인자금 운용 전략'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석기 교보증권 대표이사는 "이번 부산·울산·경남 지역을 시작으로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를 여러 지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법인 고객과의 동반 성장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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