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에 새롭게 추가된 물 속성 몬스터 '미나' [사진=컴투스]
[이코노믹데일리] 컴투스가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백년전쟁)에 신규 영웅 등급 몬스터를 추가했다.
16일 컴투스는 '미나' 몬스터를 신규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 캐릭터는 '서머너즈 워' 세계관 속 인기 소환수인 '마샬캣' 중에서 가장 강력한 단일 딜러인 물 속성의 몬스터다.
'미나'는 주력 스킬인 '타편천하'로 적 선봉을 공격해 피해를 주고 추가로 피해량의 50%만큼 적의 최대 체력을 파괴한다. '타편천하'가 해제할 수 있는 효과를 모두 무시하고 공격하도록 만드는 패시브 스킬 '무장해제'도 보유하고 있다.
또 장착 가능한 스킬석에 따라 '타편천하'의 피해량 20% 증가, 자신의 치명타 확률이 20% 증가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전설 스킬석 장착 시 치명타로 발생한 스킬 공격으로는 죽지 않고 '타편천하' 피해량의 40%를 체력으로 회복해, 팀 전력 강화에 크게 기여한다.
백년전쟁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 몬스터 미나를 보다 쉽게 획득하고 성장시킬 수 있도록 '특별 소환', '레벨 부스팅' 이벤트를 진행한다.
16일 컴투스는 '미나' 몬스터를 신규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 캐릭터는 '서머너즈 워' 세계관 속 인기 소환수인 '마샬캣' 중에서 가장 강력한 단일 딜러인 물 속성의 몬스터다.
'미나'는 주력 스킬인 '타편천하'로 적 선봉을 공격해 피해를 주고 추가로 피해량의 50%만큼 적의 최대 체력을 파괴한다. '타편천하'가 해제할 수 있는 효과를 모두 무시하고 공격하도록 만드는 패시브 스킬 '무장해제'도 보유하고 있다.
또 장착 가능한 스킬석에 따라 '타편천하'의 피해량 20% 증가, 자신의 치명타 확률이 20% 증가 등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전설 스킬석 장착 시 치명타로 발생한 스킬 공격으로는 죽지 않고 '타편천하' 피해량의 40%를 체력으로 회복해, 팀 전력 강화에 크게 기여한다.
백년전쟁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 몬스터 미나를 보다 쉽게 획득하고 성장시킬 수 있도록 '특별 소환', '레벨 부스팅' 이벤트를 진행한다.
백년전쟁 유저들은 4시즌 종료 시까지 동일 등급 내 다른 몬스터보다 쉽게 '미나'를 획득할 수 있으며 '특별 소환'을 특정 횟수 진행하면 몬스터 카드 및 다량의 마나석을 지급받을 수 있다. 미나 획득시 일반전에서 해당 몬스터의 레벨이 소환사 계정 레벨과 동일해지는 부스팅 효과를 적용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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