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상품은 △골프존 △SG골프 △카카오VX 등 스크린 골프장에서 18홀 정규 라운딩 중 홀인원을 기록할 시 최대 20만원까지 보장한다. 또한 홀인원 달성 시 실제 지출한 기념품 구입·라운딩 비용부터 홀인원 축하를 위한 일부 비용까지 보장에 포함했다.
홀인원을 기록한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발생한 비용이라면 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며 함께 라운딩을 진행하는 최대 4인까지 동반 가입을 지원한다.
상품 가입은 라운딩 시작 전 스크린 골프장에서 롯데손보 생활밀착형 플랫폼 앨리스 애플리케이션(앱)에서 가능하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스크린 골프를 즐기는 실속파 고객의 홀인원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한 생활밀착형 보험 서비스"이라며 "고객의 일상 속 보장 수요를 반영해 다양한 생활밀착형 보험을 ‘앨리스’ 앱에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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