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플러스 데이는 지난해부터 최근 금융권의 내부통제 강화 기조에 맞춰 임직원들에게 올바른 컴플라이언스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는 컴플라이언스팀·소비자정책팀·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 등 내부통제 관련 부서가 참여했으며 '디지털 시대의 올바른 컴플라이언스'라는 부제로 진행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방탈출 컨셉의 '미션 컴플러스', 준법경영 메시지를 전달하는 '마빈스 초이스'로 구성됐다.
삼성화재는 일상 속 내부통제를 쉽고 자연스럽게 내재화하기 위한 컴플히어로즈 주간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해당 주간에는 '나와 우리를 지키는 하루 10분 습관 만들기'라는 부제 하에 공통된 주제를 선정해 스스로 점검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금융업계 전반에서 소비자보호와 내부통제 강화 기조가 계속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보험사가 될 수 있도록 윤리경영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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