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리본 컨설턴트는 5년 연속 손해보험 우수 인증 설계사 중 보다 엄격한 기준을 충족한 모집인에게 주어지는 자격이다. 우수 인증 설계사보다 높은 계약 유지율·계약 건수를 달성해야 하며 불완전 판매·사고 및 제재 이력이 없어야 블루리본 컨설턴트에 선정될 수 있다.
블루리본 컨설턴트 설계사에게는 △개인 홍보 지원 △QR코드 인증 △인증 제도 홍보 등 대외 공신력을 향상을 위한 혜택이 제공된다.
올해 총 1814명이 해당 인증을 받았으며 연령대별로는 50대가 789명으로 비중이 가장 높았다. 최연소 인증자는 32세, 최고령 인증자는 78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인증자들의 평균 계약 유지율은 13회자 97.3%, 25회차 94%를 기록했다.
손해보험협회 관계자는 "블루리본 컨설턴트가 되면 손해보험 모집인 최고의 영예라는 자격을 얻어 자긍심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며 "보험 계약 권유 단계에서 해당 사실이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여 판매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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