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신화통신) 29일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 황피(黃陂)구의 한 차(茶) 제조 공장에서 작업자들이 찻잎을 펼쳐서 말리고 있다. 청명절(淸明節)을 앞두고 중국 각지에서는 농번기를 맞아 명전차(明前茶·청명 전에 따는 찻잎)를 수확·가공해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2025.3.29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