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신화통신) 외빈이 28일 푸젠(福建)성 취안저우(泉州) 스스(石獅)시의 음식을 맛보고 있다. 이날 그리스, 몬테네그로, 파나마 등 25개국 주중 사절이 베이징시 푸젠빌딩에서 열린 세계 문화유산 취안저우 미식 관련 행사에 참석했다. 이들은 무형문화유산 공연과 함께 맛있는 음식을 맛보며 해상 실크로드의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푸젠성 취안저우에 위치한 스스시는 고대 해상 실크로드의 중요한 출발점이다. 202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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