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쿤밍=신화통신) 중국 윈난(雲南) 응급구조 의료팀 37명의 대원이 29일 오전 6시쯤 생명 탐지기, 지진 조기 경보 시스템, 휴대용 위성, 드론 등 긴급 구호물자를 가지고 쿤밍(昆明) 창수이(長水)국제공항에서 비행기에 탑승해 미얀마 지진 피해지역으로 향했다. 이날 미얀마행 비행기에 탑승한 윈난 응급구조 의료팀. 2025.3.29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