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재직자 우대 저축공제는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 방안의 일환으로 마련된 정책금융상품으로, 기업은행은 중소기업 재직자의 장기 재직 유도와 자산 형성 지원을 위한 'IBK중소기업재직자우대저축'을 다음 달 출시할 예정이다.
근로자가 'IBK중소기업재직자우대저축'에 가입하는 경우 근로자 저축액(월 10만~50만원)에 기업 지원금(매월 근로자저축액의 20%)과 금리 우대(최대 5%)가 더해져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또 기업 지원금에 부과되는 소득세의 50%(청년은 90%)를 감면해 준다.
기업 지원금을 납입한 중소기업은 손비인정 등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업별로 최대 50만 금융포인트를 제공받아 대출이자, 수수료, 카드 이용대금 등을 납부할 수 있다.
김성태 기업은행장은 "이번 상생금융 사업은 중소기업 근로자의 자산 형성 지원과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에 도움을 주는 매우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자체적인 중기 근로자 우대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고 중소기업과 근로자와의 실질적 동반 성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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