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1일 서울의 한 LG유플러스 지점
앞서 LG유플러스는 5G 이용 고객의 선택권을 확대하기 위해 통신업계 최초로 △5G 데이터 레귤러(6만3000원, 50GB 소진 후 1Mbps) △5G 데이터 플러스(6만6000원, 80GB 소진 후 1Mbps) △5G 데이터 슈퍼(6만8000원, 95GB 소진 후 3Mbps) △5G 스탠다드 에센셜(7만원, 125GB 소진 후 5Mbps) 등 중간 요금제를 출시했다.
특히 '5G 데이터 슈퍼'는 기본 제공 데이터 소진 후에도 HD급 영상을 원활하게 시청할 수 있는 3Mbps 제한속도를 설정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어 LG유플러스는 더 많은 고객이 5G 중간요금제를 보다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자사망을 이용하는 U+알뜰폰 사업자에 해당 요금제를 도매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U+알뜰폰 사업자들이 4만~6만원대 5G 알뜰폰 요금제를 출시할 수 있게 됐다는 게 LG유플러스 측 설명이다.
유호성 LG유플러스 MVNO(가상이동통신망사업자) 사업담당은 "이번 요금제 출시로 U+알뜰폰 고객의 5G 서비스 이용 경험이 확 바뀔 것"이라며 "앞으로 U+알뜰폰의 브랜드와 만족도를 상승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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