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사진 [사진=픽사베이]
[데일리동방] NH투자증권은 11일 카카오의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이 1557억원으로 기존 추정치를 밑돌 것으로 전망하고 이 회사 목표주가를 18만원에서 16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안재민 NH투증 연구원은 "카카오 작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7100억원, 1557억원으로 전망된다"며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2천254억원)와 시장 컨센서스(2천71억원)를 밑돌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4분기 광고 등 주요 사업의 성수기로 매출 성장은 이어진 것으로 보이나 인건비와 마케팅 비용 증가, 일회성 인센티브로 영업이익은 부진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양호한 매출 성장과 비교해 영업비용이 1조56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4.0% 증가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안 연구원은 "카카오 상장 자회사들의 주가 하락과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을 고려해 카카오 목표주가를 내렸다"고 덧붙였다.
안재민 NH투증 연구원은 "카카오 작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조7100억원, 1557억원으로 전망된다"며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2천254억원)와 시장 컨센서스(2천71억원)를 밑돌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4분기 광고 등 주요 사업의 성수기로 매출 성장은 이어진 것으로 보이나 인건비와 마케팅 비용 증가, 일회성 인센티브로 영업이익은 부진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양호한 매출 성장과 비교해 영업비용이 1조56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4.0% 증가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밝혔다. 안 연구원은 "카카오 상장 자회사들의 주가 하락과 실적 추정치 하향 조정을 고려해 카카오 목표주가를 내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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