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오비맥주 제공]
호가든 포멜로는 포멜로 특유의 상큼하면서 달콤쌉쌀한 풍미가 어우러진 과일 밀맥주다. 4.9도인 호가든 오리지널 제품보다 낮은 3도의 저도주로 무더운 여름날 가볍게 즐기기에 제격이다. 호가든 포멜로는 호가든 오리지널의 리퀴드 컬러와 다르게 포멜로 과육의 색상을 그대로 담은 연한 핑크빛 컬러가 특징이다. 제품 패키지에도 포멜로 과육 색상에서 영감을 받은 경쾌한 핑크 컬러를 활용했다.
'일상 속 휴식' 콘셉트를 추구하는 호가든은 허브향과 과일 맛 등을 담은 다양한 맥주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지난해 여름 한정판 '호가든 그린 그레이프', 올해 4월 '호가든 보타닉'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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