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롯데카드, 마이데이터 기반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 출시
롯데카드가 고객의 대출 금리인하요구를 대신 신청해 주는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를 오픈했다. [사진=롯데카드]
롯데카드가 고객의 대출 금리인하요구를 대신 신청해 주는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마이데이터에 연결된 금융사 대출의 금리 인하 가능 여부를 롯데카드가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조건 충족 시 고객 대신 자동으로 신청해준다. 서비스 신청은 롯데카드 디지로카 애플리케이션(앱) 내 '자산' 메뉴에서 가능하다.
롯데카드는 연결 자산 정보를 바탕으로 고객 신용 상태 변화를 모니터링하고 금리인하 요구 대상에 해당할 경우 월 1회 자동으로 신청한다. 금융사가 금리인하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보완 사항을 안내한다.
롯데카드는 개인사업자플랫폼 '내 가게(Selly)'를 통해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 대상 안내도 병행할 예정이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절차의 번거로움과 신청 시기를 놓쳐 금리인하요구권을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청만 하면 자동으로 금리인하요구를 신청하는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현대카드가 금융감독원이 개최한 '2025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금융회사 부문 최고상인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 [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가 금융감독원이 개최한 '2025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금융회사 부문 최고상인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카드는 지난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금융감독원장상을 받았으며 이번 시상식에서는 여신전문금융업권 중 유일하게 수상했다.
1사1교 금융교육은 금융회사가 인근 초·중·고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학생들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현대카드는 온라인 참여형 교육 콘텐츠 '리그 오브 파이낸스(League of Finance)' 등을 운영하고 있다.
현대카드는 대도시와 지방 간 금융 역량 격차 완화에 초점을 맞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전남·충북 지역 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했다.
수강생 특성에 맞춘 맞춤형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수능을 마친 고3 학생 대상 별도 프로그램과 중학교 자유학기제 연계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등학교 선택과목 '금융과 경제생활' 관련 특강도 운영 중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청소년이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는 콘텐츠와 교육 방식을 접목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미래 세대가 금융을 보다 친숙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서비스는 마이데이터에 연결된 금융사 대출의 금리 인하 가능 여부를 롯데카드가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조건 충족 시 고객 대신 자동으로 신청해준다. 서비스 신청은 롯데카드 디지로카 애플리케이션(앱) 내 '자산' 메뉴에서 가능하다.
롯데카드는 연결 자산 정보를 바탕으로 고객 신용 상태 변화를 모니터링하고 금리인하 요구 대상에 해당할 경우 월 1회 자동으로 신청한다. 금융사가 금리인하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보완 사항을 안내한다.
롯데카드는 개인사업자플랫폼 '내 가게(Selly)'를 통해 소상공인과 개인사업자 대상 안내도 병행할 예정이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절차의 번거로움과 신청 시기를 놓쳐 금리인하요구권을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청만 하면 자동으로 금리인하요구를 신청하는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현대카드, 1사1교 금융교육 3년 연속 금감원장상 수상
현대카드는 지난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3년 연속 금융감독원장상을 받았으며 이번 시상식에서는 여신전문금융업권 중 유일하게 수상했다.
1사1교 금융교육은 금융회사가 인근 초·중·고교와 자매결연을 맺고 학생들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현대카드는 온라인 참여형 교육 콘텐츠 '리그 오브 파이낸스(League of Finance)' 등을 운영하고 있다.
현대카드는 대도시와 지방 간 금융 역량 격차 완화에 초점을 맞춰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부터 전남·충북 지역 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했다.
수강생 특성에 맞춘 맞춤형 교육도 진행하고 있다. 수능을 마친 고3 학생 대상 별도 프로그램과 중학교 자유학기제 연계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고등학교 선택과목 '금융과 경제생활' 관련 특강도 운영 중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청소년이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는 콘텐츠와 교육 방식을 접목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이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미래 세대가 금융을 보다 친숙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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