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경상북도 경주시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하나된 마음, 더 큰 내일로 고 투게더 2026!’이라는 주제로 한국사업본부 신년 간담회를 개최했다.
5일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지난해 주요 경영 활동을 담은 오프닝 영상을 시작으로 우수 딜러 어워드 및 30년 공로상 시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한국타이어는 ‘우수 딜러 어워드’ 시상식을 갖고 회사 성장에 이바지한 95개 가맹점과 딜러사 관계자를 선정해 상패와 인센티브 투어 기회를 제공했다. 지난 30년간 핵심 동반자로서 국내 시장에서의 세일즈 영향력 확대에 기여해온 주요 파트너 관계자에게 공로상을 수여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주요 경영 성과에 대한 리뷰, 올해 한국사업본부 세일즈 전략 및 신제품 출시 계획 등을 공유하며 세일즈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용관 한국타이어 한국사업본부장은 “올해에도 글로벌 톱티어 수준의 혁신 테크놀로지와 상품 경쟁력을 토대로 국내 고객들에게 가장 진보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21조2022억원을 달성했다. 올해에는 미국 테네시공장 및 유럽 헝가리 공장의 증설과 고인치 타이어·전기차 타이어 판매 비중 확대 등으로 성장을 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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