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웡안=신화통신) 구이저우(貴州)성의 첫 번째 자동화 항구인 웡안(甕安)항 윈중(雲中)항구가 16일 정식 개항했다. 구이저우성 최초의 전문화∙스마트화∙현대화 항구인 웡안항 윈중항구는 500t(톤)급(1천t급 겸용)전용 부두 2개와 이에 상응하는 부대시설이 건설됐으며 연간 화물 처리량은 120만t으로 설계됐다. 윈중항구 구역이 본격 운영되면 ▷수운의 대규모 운송능력 ▷저비용 ▷녹색·저탄소 등 비교 우위를 충분히 발휘해 종합 물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화물선으로 컨테이너를 옮기는 화물선을 드론에 담았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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