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지난=신화통신) 중국 최초의 연해 개방 도시인 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는 최근 수년간 동북아 허브라는 지리적 위치와 천혜의 우수한 심수항을 기반으로 중∙한 자유무역구 지방경제 협력 시범구를 적극 건설할 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환경을 꾸준히 최적화해 갈수록 많은 기업가가 찾고 투자하는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 지난 10일 웨이하이시에서 해상 유람선을 타고 이동하는 관광객.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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