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신화통신) 일본 기상청이 12일 정오 무렵 일본 아오모리현 동부 해역에서 6.7 규모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일본 교도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아직까지 아오모리현 소재의 히가시도리 원자력 발전소와 미야기현의 오나가와 원전에서 이상이 보고되지 않았다.
일본 기상청은 아오모리현의 태평양 연안, 홋카이도 태평양 연안 중부, 이와테현, 미야기현 등지에 최대 1m 높이의 '쓰나미' 주의보를 발령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일본 기상청은 지진 규모를 6.5라고 발표했으나 이후 6.7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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