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칭다오=신화통신) 27일 산둥(山東)항구 칭다오(青島)항의 두 번째 40만t(톤)급 광석부두가 가동에 들어갔다. 이는 중국 최초의 40만t급 건화물 스마트 디지털 부두로 5G·인공지능(AI)·클라우드 컴퓨팅 등 첨단 기술을 통합했다. 또한 스마트화 건화물 부두 범용 운영체계를 선도적으로 개발·적용해 생산과 경영의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스마트 의사결정과 디지털 인식을 구현하고 있다. 이날 산둥항구 칭다오항의 두 번째 40만t급 광석부두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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