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인구 감소·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해 10월 시작됐다.
강성수 한화저축은행 대표이사는 먼저 참여한 김종호 한화자산운용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참여했다.
한화저축은행은 임직원의 출산·육아 부담을 줄이고 일과 가정의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가족 친화 복지 제도를 운영 중으로 △자녀 출산 시 축하금·선물 제공 △자녀 초등학교 입학 시 선물 증정 △남성 직원 아빠 휴가 등의 복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강 대표이사는 "이번 캠페인이 인구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직장, 가정 모두에서 안정감 있게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제도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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