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분야는 △영업 △마케팅(CE) △연구개발(R&D) △경영 △관리약사 등 주요 분야 총 21개 직무이며 오는 21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전형은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처우협의 및 채용검진 △입사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채용은 사업 확장 및 성장에 따른 인재 확보 차원에서 규모가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근무지는 서울 본사를 비롯해 광주·전남, 강릉, 창원, 경남 등 전국 영업직군과 충남 예산캠퍼스 품질관리약사 등으로 다양하다. 예산캠퍼스는 K-GMP 및 EU-GMP 인증을 보유한 스마트 생산시설로 고품질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보령 관계자는 “지난해 매출 1조원을 돌파한데 이어, 향후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토대 마련 차원에서 채용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며 “우수한 인재 모집 및 육성을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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