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 클럽은 KB증권의 회원제 구독형 자산관리 서비스로 투자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콘서트는 'FUTURE SHIFT(퓨처 시프트): 미래를 바꾸는 투자'라는 주제로 열렸다. 콘서트에서는 참석한 프라임 클럽 고객 약 300명에 다양한 투자전략과 인사이트를 소개했다.
1부에서는 유튜브 채널 '연금 박사'를 운영하고 있는 이영주 대표가 연금 투자의 필요성과 투자 전략을, 강정수 블루닷 AI 연구센터 대표가 미국과 중국의 인공지능(AI) 패권 전쟁과 관련 수혜주 및 해외 주식 투자 전략을 설명했다.
2부에서는 유튜브 채널 '샤를의 군사연구소'의 이세환 대표가 방산 종목의 성장 가능성과 방산주 포트폴리오 전략을 소개했다.
또 유영화 KB증권 프라임 클럽 Squad CP(Contents Provider)가 향후 유망한 상장지수펀드(ETF)와 산업 메가트렌드를 반영한 '프라임 WatchList'를 공유했다.
손희재 KB증권 디지털사업그룹장은 "퓨처 시프트는 단순한 테마가 아니라 투자자가 주도적으로 미래를 바꿔 나가는 행동 철학"이라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구조적 변화에 대한 투자 시각을 고객들과 공유할 수 있어 뜻깊고 프라임 클럽 서비스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지지를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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