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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

[경제동향] 中 비화석연료 발전 설비용량, 20억㎾ 넘어

王文,戴小河,战艳一读 2025-03-28 15:12:48
지난 1월 8일 산둥(山東)성 자오위안(招遠)시 해역에서 진행 중인 해상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를 드론으로 담았다. (사진/신화통신)

(베이징=신화통신) 중국의 신에너지 발전 비중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최근 중국전력기업연합회에 따르면 2월 말 기준, 중국 비화석 연료 발전 설비용량은 처음으로 20억㎾(킬로와트)를 넘어섰다.

이는 중국 전체 발전 설비용량의 58.8%를 차지하는 수치다.

같은 기간, 풍력과 태양광으로 대표되는 신에너지 발전 설비용량은 14억6천만㎾에 달해 전체의 42.8%를 점했다.

관련 통계에 따르면 중국의 비화석 연료 발전 설비용량은 지난 2021년 6월 말 10억㎾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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