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신화통신) 관광객이 26일 실버열차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창장(長江)삼각주 실버관광 열차 C3003편이 약 100명의 관광객을 싣고 상하이 남역을 출발해 장쑤(江蘇)성 리양(溧陽)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이로써 창장삼각주 실버관광 열차 목적지가 30개로 확대됐다. 2025.3.26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