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청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 오세욱 두산건설 상무 등이 참석했다.
두산건설은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장애인들을 위해 사회적 기회 보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2년 연속 KLPGA '두산건설 We've 챔피언십' 갤러리 수익금 전액을 장애인 체육 종목 및 선수 후원 기금으로 활용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임직원 급여의 끝전을 모아 기부하는 '두산건설 우수리 프로그램'을 활용해 인천 부평구 장애인 취약계층에 대해 지원을 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 참석한 이민근 안산시장은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해 주신 두산건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두산건설은 "올해 이번 기부를 시작으로 사회 공헌을 꾸준히 실천하는 기업으로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바탕으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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