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궈뤄=신화통신) 1일 마얼당(瑪爾擋) 수력발전소 첫 번째 발전 유닛 5호기가 정식으로 전력망에 연결됐다. 칭하이(靑海)성 황허(黄河) 간류에 위치한 마얼당 수력발전소는 평균 해발 3천300m, 총 설비용량은 232만㎾(킬로와트)다. 국가∙칭하이성 중점 에너지 프로젝트인 해당 발전소는 중국 '서전동송(西電東送·중국 서부 지역의 전력을 동부로 보내는 중국의 핵심 프로젝트)' '청전입예(青電入豫·칭하이~허난(河南)성을 잇는 초고압(UHV) 송전망 프로젝트)'의 주요 전력원으로 올 12월 전면 가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날 드론으로 내려다본 마얼당 수력발전소. 20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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