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휴젤]
앞서 지난 8월 24일 휴젤 최대주주인 Leguh Issuer Designated Activity Company(LIDAC)는 APHRODITE ACQUISITION HOLDINGS LLC와 휴젤 보유주식 535만5651주(총 발행주식의 42.895%) 및 전환사채를 양도한다는 내용의 ‘최대 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계약(SPA)’을 체결한 바 있다.
회사에 따르면 휴젤이 보유한 보툴리눔 독소제재 생산기술은 국가 핵심기술이다. 국가 핵심기술을 수출하거나 외국인이 해당 기술을 보유한 기업을 인수·합병할 경우, 정부 허가를 받아야 한다.
산자부는 ‘산업기술의 유출 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등의 규정에 따라 휴젤 인수합병에 대한 승인 심사를 진행해 왔다. 휴젤이 국가 핵심기술 보호조치를 준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산업기술 보호를 완벽히 할 것임을 확인함에 따라 인수합병에 대한 승인 결정이 내려졌다.
휴젤 관계자는 “휴젤은 세계 톡신 시장의 95%를 커버하는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면서 “회사 경쟁력의 핵심인 산업기술에 대한 보안과 보호를 충실히 하며 세계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 갈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보운의 강철부대] 인도 조선 자립의 현실적 파트너, 왜 한국일 수밖에 없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150107755669_388_136.jpg)
![[안서희의 라이프 리포트] 당뇨병, 중장년층 질환 인식 깨졌다…젊은 환자·성인 1형 증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0/20260130092920946710_388_136.jpg)
![에너지가 넥스트 코어... 철강과 가스, 수소의 트리플 크라운 [포스코의 대전환 철(鐵)에서 미래(Future)로 ②]](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1/31/20260131121832120370_388_136.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