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플러스 인베스터 클럽은 현업 금융 전문가 강의·팀 프로젝트·멘토링 등을 통해 투자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커뮤니티 중심 투자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30명의 대학생들은 지난해 8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금융·대체투자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투자 프로세스를 경험했다. 또한 각 팀에는 현업 전문가 멘토가 배치돼 과제 피드백·커리어 멘터링을 제공했다.
참가자 중 4명은 미국 뉴욕 글로벌 금융기관 탐방을 통해 △블랙스톤 △KKR △뱅크오브아메리카 등과 미팅을 친행했으며 한화그룹 금융 계열사 브랜드 라이프플러스의 미국 현지 행사 'LIFEPLUS NY'에도 참석했다.
프로그램 후반에는 △스타트업 투자 심사 보고서 작성 및 발표 팀 프로젝트 △비상장기업 투자 회수(Exit) 사례 분석 개인 과제 △수료식이 진행됐다. 한화생명은 수료자 중 글로벌 EFM 인재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3명을 선발해 4주간 체험형 인턴십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화생명 드림플러스 관계자는 "드림플러스 인베스터 클럽을 통해 유망한 EFM 인재들이 실무 중심의 경험을 쌓고 커리어 성장을 구체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인재들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