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선전=신화통신) 6일 광둥(廣東)성 선전(深圳)국제크루즈모항 직원이 헬리콥터와 탑승자를 점검하고 있다. 이날 선전국제크루즈모항의 크로스보더 헬리콥터 출입경 노선이 정식 개통됐다. 선전 서커우(蛇口)에서 홍콩섬∙마카오를 연결하는 2개 노선이 운영되면서 웨강아오 대만구(粵港澳大灣區, 광둥-홍콩-마카오 경제권) '30분 교통권'이 구축돼 지역 융합, 통상구 경제, 저고도 경제 발전에 강력한 동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2025.11.6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현장] 치노 타케시 대표 가상자산, 이제 금융 산업의 일부…바이낸스 재팬 전략 공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1/20260211141640310247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