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선양=신화통신) 8월 30일 치료를 받은 러시아 환자가 랴오닝(遼寧)성 안산(鞍山)시의 한 재활병원에서 산책하고 있다. 중국의 비자 정책이 한층 더 최적화됨에 따라 러시아 환자들이 중국에서 보다 편리하게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이에 랴오닝(遼寧)성 다롄(大連)과 안산(鞍山), 지린(吉林)성 훈춘(琿春) 등 현지 중의원을 찾는 러시아 환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25.9.30
Copyright © 이코노믹데일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지다혜의 금은보화] 실시간 송금·수취수수료 면제…인뱅 3사, 해외송금 혁신 가속](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1/20260211150259811419_388_136.jpg)
![[안서희의 라이프 리포트] 깊은 잠이 사라졌다? 불면증 원인과 치료의 모든 것](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3/20260213103247236525_388_136.jpg)
![[視線] 6,000억 원의 독배가 된 올림픽 중계권, 승자의 저주인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4/20260214081513276488_388_136.png)
![[류청빛의 요즘IT] 장르적 유사성 문제…게임 흥행 공식과 모방의 경계](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3/20260213111825540250_388_136.png)
![[김아령의 오토세이프] 현대·기아 계기판 리콜…수입차 후방카메라 결함](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3/20260213101512527374_388_136.jpg)
![[방예준의 캐치 보카] 펫보험 가입 증가세...보장 확대·기부 연계 상품 주목](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2/11/20260211095756471250_388_1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