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WFE 이사회 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이사를 맡아 글로벌 자본시장의 주요 어젠다 설정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미국과 유럽연합(EU) 등 주요 자본시장의 최근 동향을 공유하고 주7일·24시간 거래 도입 등 글로벌 거래소 시장 환경 변화 등에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정 이사장은 한국거래소의 전략 방향을 확인하고, 해외 거래소와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자본시장의 주요 의제 논의에 적극 참여하며, 국제적 위상 제고와 한국 자본시장 발전을 위한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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