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국채 발행 한도는 △5년물 700억원 △10년물 400억원 △20년물 100억원으로 총 1200억원이다.
만기보유 시 적용금리는 세전 기준 △5년물 16.08%(연 3.21%) △10년물 36.73%(연 3.67%) △20년물 87.68%(연 4.38%)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개인투자용 국채는 안정적 투자 수단이자 만기 보유 시 가산금리, 연 복리에 분리과세까지 제공하는 절세 상품"이라며 "정기 자동 청약서비스에 대한 고객 관심도가 높고, 안정성 높은 개인투자용 국채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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