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통신

[사진] 中 산둥, 한 폭의 그림처럼 흐드러지게 핀 벚꽃

徐速绘 2025-03-25 17:27:02

(베이징=신화통신) 화창하고 아름다운 봄날 다양한 꽃들이 앞다투어 꽃망울을 터트리자 사람들은 꽃을 구경하며 봄기운을 만끽하고 있다. 25일 산둥(山東)성 지난(濟南)시에 위치한 우룽탄(五龍潭)공원을 찾은 사람들이 벚꽃을 감상하고 있다. 2025.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