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충칭=신화통신) 최근 충칭(重慶)시 창서우(長壽)구의 과수원이 만숙성 감귤(만감류) 출하 성수기를 맞이해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근 수년간 창서우구는 지리적 입지를 이용해 감귤 산업을 발전시켜왔다. 이에 총 생산액이 20억 위안(약 4천40억원)에 달하고 감귤류 신규 경영주체가 200곳을 넘어섰다. 창서우구에서 수확한 감귤을 트럭에 싣는 작업자들을 24일 드론으로 내려다봤다. 202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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