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충칭=신화통신) 24일 충칭(重慶)시 창서우(長壽)구의 농민이 과수원에서 수확한 감귤을 바구니에 담고 있다. 최근 충칭시 창서우구의 과수원이 만숙성 감귤(만감류) 출하 성수기를 맞이해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최근 수년간 창서우구는 지리적 입지를 이용해 감귤 산업을 발전시켜왔다. 이에 총 생산액이 20억 위안(약 4천40억원)에 달하고 감귤류 신규 경영주체가 200곳을 넘어섰다. 202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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